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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pier Gmail 첨부파일 자동 저장: 구글 드라이브 발신자·제목별 분류법

기준이필요해 2026. 9. 12. 06:26

목차


    Gmail 첨부파일

    요약: 새 첨부파일을 감지해 정해진 폴더로 보내는 구조부터 만든다.

     

    메일에서 청구서를 내려받고 구글 드라이브에 다시 올리는 작업은 단순하지만 번거롭다. Zapier Gmail 첨부파일 자동 저장은 이 반복을 줄이는 방법이다.

     

    자료를 비교하며 느낀 장점은 저장 위치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쉽다는 점이다. 자동으로 모인 파일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알 수 있어 문서 관리의 출발점으로 적합해 보인다.

     

    Zapier에서 Gmail 계정을 연결하고 트리거를 New Attachment로 선택한 뒤 대상 메일함을 지정한다. 이어 Google Drive 계정을 연결해 Upload File 액션을 추가한다. 트리거는 자동화를 시작하는 조건, 액션은 실제로 수행할 작업이다. 

     

     

    발신자·제목 설정

    요약: 이메일 검색으로 대상을 좁히고 개별 파일 조건을 확인한다.

     

    Gmail 검색창에서 from:billing@example.com subject:청구서 has:attachment -in:sent를 입력해 원하는 메일이 검색되는지 확인한다. 주소는 설명용이므로 실제 발신자 주소로 바꾼다.

    from:은 발신자, subject:는 제목 조건이다. 확인한 검색식을 Zapier 트리거의 검색 조건인 Search keywords에 넣는다. 보낸메일까지 저장할 필요가 없다면 -in:sent 조건을 유지한다. 

     

    PDF만 보관할 때는 차이가 있다. filename:pdf는 PDF가 포함된 메일을 찾는다. 함께 첨부된 이미지까지 제외하려면 Filter에서 개별 첨부파일 이름을 선택하고 조건을 (Text) Ends with, 값을 .pdf로 설정하는 구성을 권한다. 

     

    New Attachment는 첨부파일마다 실행되므로 전체 첨부파일 묶음과 개별 파일 필드를 구분해야 한다. 이 부분이 불필요한 저장을 줄이는 핵심으로 보인다. 

     

     

    드라이브 자동 분류

    요약: 저장 폴더와 실제 첨부파일을 연결한 뒤 분류 조건을 나눈다.

     

    Google Drive 액션에서 Drive와 Folder를 지정하고 File에는 개별 Attachment 데이터를 연결한다. 파일 이름이나 메일 본문을 넣는 실수를 피해야 한다. File Name에는 원래 첨부파일 이름을 연결한다. 원본 형식을 유지하려면 편집 가능한 문서로 변환하는 옵션을 끈다. 

     

    폴더를 나누고 싶다면 Paths로 조건을 만든다. 트리거 검색 범위도 분류할 모든 메일을 포함하도록 넓힌다. 예를 들어 제목에 청구서가 포함되면 회계 폴더, 계약서가 포함되면 계약 폴더로 보내도록 각 분기에 Upload File을 둔다. 발신자별로 나눌 때는 실제 이메일 주소를 분기 조건에 더한다.

     

    다만 제목에 두 단어가 함께 있으면 분기가 겹칠 수 있다. 계약서 조건에는 청구서가 없는 경우를 추가하는 식으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같은 파일이 여러 폴더에 저장되지 않도록 조건을 겹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Zapier 비용·오류

    요약: 무료 범위와 파일별 저장 횟수를 확인하고 실제 결과를 점검한다.

     

    Free 요금제는 월 100태스크, 트리거와 액션으로 구성된 2단계 Zap, 15분 폴링을 제공한다. 별도 Filter나 Paths를 넣는 구성은 유료 기능에 해당한다. 따라서 즉시 저장이나 모든 기능의 무료 사용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주기적인 확인과 Filter·Paths 자체는 태스크를 쓰지 않지만, 성공한 드라이브 업로드는 사용량에 반영된다. 메일 수보다 저장할 첨부파일 수를 기준으로 비용을 가늠하는 편이 타당하다. 

     

    테스트에서는 조건에 맞는 메일과 맞지 않는 메일, 문서와 이미지가 섞인 메일을 비교한다. 저장된 파일이 열리는지, 폴더가 정확한지도 확인한 뒤 Zap을 게시한다. 예전 테스트 자료에서 파일을 못 가져오면 트리거를 다시 테스트해 첨부파일 정보를 새로 불러온다.

     

     

    마치는 글

    요약: 작은 범위에서 검증하고 저장 결과를 확인하며 자동화를 넓힌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거래처의 청구서부터 시작하는 편이 관리하기 쉽다고 판단한다. 폴더 분류 기준이 명확해진 뒤 문서 종류를 늘리는 순서이다.

     

    발신자·제목 확인, 개별 파일 연결, 실제 저장 결과 점검이 핵심이다. 계정 연결 권한과 폴더 접근 범위도 함께 살펴야 한다. 자동 저장만으로 누락 없는 백업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므로 중요한 문서는 원본 메일과 대조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웃에게 공유하거나 자동 저장하고 싶은 문서 유형을 댓글로 남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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