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폼 응답 자동 분기: 노션·슬랙·시트로 한 번에 보내기
폼 응답을 유형별로 나눠 각기 다른 도구로 보내는 시나리오를 만든다. 핵심은 연동이 아니라 분기 조건 설계다. 구글 폼으로 문의를 받으면 응답 시트만 쌓이고 정작 처리는 사람이 한다. 문의는 슬랙으로 알리고, 프로젝트 요청은 노션에 항목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시트에 기록하는 식으로 나누면 확인 시간이 줄어든다. 이 글은 Make의 라우터로 응답을 세 갈래로 나누는 순서와 조건 설정 방법을 정리한다. 전체 구조부터 그린다 핵심 요약 │ 트리거 하나에 라우터를 붙이고 경로마다 도구를 연결한다. 구조는 단순하다. 폼 응답을 감지하는 트리거 모듈 하나, 그 뒤에 라우터, 라우터에서 갈라지는 세 경로에 각각 노션·슬랙·시트 모듈을 놓는다. 경로마다 어떤 응답이 지나갈지는 필터로 정한다. 분기 기준이 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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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5.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