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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Tick(틱틱) 사용법: 할 일·캘린더·뽀모도로·습관 트래커가 하나로 합쳐진 올인원 플래너

기준이필요해 2026. 9. 6. 06:18

목차


                                                    

     

    일정 관리를 위해 투두 앱, 달력 앱, 뽀모도로 타이머, 습관 앱을 따로 쓰다가 피로를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여러 앱을 오가는 과정에서 집중력이 끊기고 데이터가 흩어지는 문제를 겪는 사람이 많다.

     

    할 일 관리부터 타임블로킹, 포커스 타이머, 루틴 형성까지 앱 하나로 해결하는 TickTick(틱틱)의 핵심 기능과 실전 활용법을 자료를 비교하며 정리해 보았다.

     

    올인원 플래너의 장점

     

    요약: 흩어진 생산성 앱을 하나로 모아 앱 전환 비용과 관리 피로를 줄인다.

     

    TickTick의 가장 큰 무기는 강력한 통합성이다.

     

    • 4 in 1 시스템: 할 일, 캘린더, 뽀모도로 타이머, 습관 트래커가 앱 하나에 내장되어 있다(출처: TickTick 공식 홈페이지)
    • 앱 전환 피로 감소: 여러 앱을 켰다 끄지 않아도 되어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 전 기기 동기화: iOS, Android, Mac, Windows, 웹, 스마트워치에서 실시간으로 동기화된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40여 개 테마로 작업 공간을 꾸밀 수 있다.

     

    할 일과 캘린더 타임블로킹

     

    요약: 할 일을 달력으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실행 시간이 배정된다.

     

    할 일을 적어두기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가장 유용한 기능이다.

     

    • 드래그 앤 드롭 타임블로킹: 한쪽에 할 일 목록, 다른 쪽에 주간·일간 캘린더를 띄우고 할 일을 끌어 원하는 시간대에 놓으면 즉시 일정이 등록된다
    • 다양한 캘린더 보기: 연간, 월, 주, 일, 일정 보기를 전환할 수 있고, 8.0 버전부터 히트맵이 포함된 연간 보기가 추가되었다(출처: App Store TickTick 소개)
    • 외부 캘린더 구독: 구글·애플·아웃룩 캘린더를 구독해 함께 볼 수 있지만, 이 기능은 프리미엄에서 열린다(출처: TickTick 업그레이드 안내)

     

                                                 

    뽀모도로 포커스 모드

     

    요약: 25분 집중과 5분 휴식 루틴에 백색소음을 더해 몰입도를 높인다.

     

    등록한 할 일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타이머가 할 일과 연결되어 있다.

     

    1. 할 일 기반 타이머: 할 일 항목을 누르고 뽀모도로 시작을 선택하면 그 작업에 쓴 집중 시간이 누적된다
    2. 백색소음 제공: 빗소리, 모닥불, 카페 소리 등을 기본 제공해 몰입 환경을 만든다
    3. 포커스 리포트: 하루, 일주일 동안 어떤 작업에 몇 시간 집중했는지 통계로 보여준다(출처: TickTick 공식 홈페이지)

     

    습관 트래커 루틴 세팅

     

    요약: 매일 실천할 습관을 등록하고 잔디를 채우듯 연속 기록을 쌓는다.

     

    작은 습관을 꾸준히 만들도록 돕는 기능이다.

     

    • 습관 세팅: '물 2L 마시기', '독서 20분'처럼 반복할 습관과 목표 횟수·요일을 정한다. 습관 라이브러리에서 골라도 된다
    • 달력 잔디 채우기: 완료할 때마다 달력에 색이 채워지고 연속 달성 일수(Streak)가 기록된다
    • 알림 세팅: 습관별로 원하는 시간에 알림을 걸어 잊지 않게 한다

     

                                                             

    무료 플랜의 한계

     

    요약: 캘린더 구독과 필터 같은 핵심 기능은 유료이고, 기능이 많아 오히려 산만할 수 있다.

     

    비판적으로 짚을 부분도 있다.


    외부 캘린더 구독, 필터, 일부 고급 보기는 프리미엄 전용이라 무료로는 반쪽 타임블로킹이 되기 쉽다(출처: TickTick 업그레이드 안내).

     

    프리미엄은 2026년 기준 월 3.99달러 또는 연 35.99달러이며, 구매 후 14일 이내 환불이 가능하다(출처: ellieplanner·TickTick 업그레이드 안내).
    기능이 많은 만큼 설정할 것도 많아, 단순한 할 일 앱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된다.

     

    개인적으로 여러 앱을 비교하며 느낀 점은, 올인원의 진짜 가치는 기능 수가 아니라 할 일을 누르면 바로 타이머가 돌아가는 동선에 있다는 것이다.

     

    마치는 글 & 요약

     

    요약: 계획, 실행, 반복의 고리를 앱 하나로 단순화해 일상의 실행력을 높인다.

     

    TickTick은 계획(할 일·캘린더) → 실행(뽀모도로) → 반복(습관)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한 앱에서 제공한다.

     

    핵심 행동 수칙은 단순하다.
    첫째, 오늘 할 일 세 개를 캘린더로 끌어다 시간을 정한다.
    둘째, 첫 번째 할 일을 누르고 뽀모도로 25분을 시작한다.
    셋째, 습관은 하나만 등록해 잔디를 채워 본다.


    TickTick 세팅 중 궁금한 점이나 활용 팁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 주면 다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검증 출처

    1. 출처: TickTick 공식 홈페이지(한국어)
    2. 출처: TickTick 공식 업그레이드·프리미엄 안내
    3. 출처: App Store TickTick 앱 소개
    4. 출처: Google Play TickTick 앱 소개
    5. 출처: ellieplanner TickTick 요금 정리 2026
    6. 출처: checkthat TickTick 요금 분석 2026
    7. 출처: Sasanova TickTick 요금 설명 2026
    8. 출처: AIToolPick TickTick 무료 vs 프리미엄 2026
    9. 출처: 브런치 할일관리 앱 비교
    10. 출처: Edrawsoft 2026 투두리스트 프로그램 추천
    11. 출처: 투이컨설팅 투두리스트 앱 비교
    12. 출처: Todoist 공식 요금 안내(비교용)